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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일정

[돼지와사람] 2021년 1월 한돈산업 전광판

업데이트 시점 2021.01.18.24: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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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산업 관련 월별 일별 주요 정보와 단신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코로나19 현황판(출처: 보건복지부)

코로나19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1월 1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66명, 해외유입 사례는 23명이 확인

 

       ▶국내현황(바로가기)

       ▶세계현황(바로가기)

 

◆이달의 한돈산업 관련 주요 단신

 

◆1월 일별 도매가격, 경매두수, 등급판정두수 추이

 -경매가격과 경매두수는 등외 및 제주 제외임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바로가기)

 

 

 

*1월 18일자 주간 돼지고기 시황(출처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국내산 : 구이류 중 삼겹살은 가정수요로 인해 대형마트 및 온라인 판매는 원활한 편이나, 거리두기 강화 
지속으로 식당 판매가 더욱 위축
됨에 따라 덤핑물량이 증가하고 일부 냉동에 들어가고 있다. 목심과 특수 부위는 여전히 수요가 없어 냉동 생산이 더욱 늘어났다. 정육류 중 전지도 수요 위축으로 일부 냉동에 들어가기 시작하였으며, 후지 및 등심 등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갈비류는 명절수요로 인해 판매가 원활하여 가격도 추가 상승을 나타냈으며, 목등뼈는 계절 수요 및 수입감소와 족발도 배달수요 증가 및 수입감소로 강세가 계속되고 있다. 1월 첫째주 대비 지육가격(제주 제외)이 24원/kg 하락을 보인 가운데, 가공업체 판매제시가격은 삼겹살과 목심, 전지가 모두 500원/kg 하락하였고, 갈비는 1,000원 상승하였다.

 

수입산 : 구이류는 외식소비가 살아나지 못하여 식당 등에서의 주문수요는 여전히 부진하지만, 올해 공급감소 전망으로 도매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다. 목전지는 급식납품 중단과 식자재로부터의 수요 부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HMR 수요만 유지되고 있다. 미국 시카고 선물가격은 1월 14일 현재 2월물이 1.46$로 전주대비 0.06$ 하락하였고, 4월물은 1.59$로 0.02$ 하락, 5월물은 1.71$로 0.01$ 하락, 6월물은 1.86$로 0.01$ 상승하였다. 

 

*1월 11일자 주간 돼지고기 시황(출처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국내산 : 구이류는 폭설 및 강추위로 인하여 외부활동이 줄어들며 마트 및 정육점 수요도 감소를 보였고, 식당 수요는 더욱 위축됨에 따라 시중에 덤핑물량이 출현하고 있다. 그리고 목심과 특수부위는 여전히 수요가 없어 냉동 생산이 많은 상황이다. 정육류 중 전지는 외부활동 감소로 마트 및 정육점 판매가 소폭 약세로 전환하였으며, 후지 및 등심 등은 여전히 부진한 상황이다. 갈비류는 아직 명절수요가 없으나 선행하여 가격 강세를 나타냈으며, 목등뼈는 계절수요 및 수입감소에 따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월 다섯째주 대비 지육가격(제주 제외)이 30원/kg 하락을 보인 가운데, 가공업체 판매제시가격은 갈비가 500원/kg, 목등뼈가 500원 상승하였다.

 

수입산 : 코로나19 발생 지속으로 별다른 시장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구이류는 외식소비가 살아나지 못하여 식당 등에서의 주문수요는 여전히 부진하지만, 올해 공급감소 전망으로 독일산 냉동삼겹살이 200원/kg, 칠레산이 100원의 상승을 보였다. 목전지는 급식납품 중단과 식자재로부터의 고정수요 부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HMR 수요만 유지되고 있다. 미국 시카고 선물가격은 1월 7일 현재 2월물이 1.52$로 전주대비 0.03$ 상승하였고, 4월물은 1.61$로 0.04$ 상승, 5월물은 1.72$로 0.05$ 상승, 6월물은 1.85$로 0.04$ 상승하였다.

 

*1월 4일자 주간 돼지고기 시황(출처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국내산 : 가정소비로 인해 정육점의 경매수요가 늘어나고 있으며, A도매시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며 도축경매 진행이 불확실한 영향 등으로 지육가격이 다시 상승세로 전환을 보였다. 구이류 중 삼겹살은 마트 및 정육점 수요가 있지만, 식당수요 부진이 지속하며 일부 냉동에 들어가고 있고, 목심은 크리스마스 수요가 조금 있었지만 크지 않아 냉동 생산이 많은 상황이다. 정육류 중 전지는 저렴한 가격영향으로 가정수요(찌개 및 볶음)가 이어지고 있고, 후지 및 등심 등은 부진하며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갈비류는 냉동생산이 계속되고 있으며, 족발은 배달수요 증가로 강세가 계속되고 있다. 12월 넷째주 대비 지육가격(제주 제외)이 6원/kg 하락을 보인 가운데, 가공업체 판매제시가격은 삼겹살이 1,500원/kg, 목심이 1,000원, 전지가 500원 
하락하였고 족발과 목등뼈는 500원 상승하였다.

 

수입산 : 코로나19 발생 지속으로 전주 시장상황과 큰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구이류는 외식소비 위축으로 식당 등에서의 주문수요는 여전히 부진하지만, 내년도 공급감소 전망으로 도매가격 강세가 지속하며 스페인 냉동삼겹살이 100원/kg 상승하였다. 목전지는 급식납품이 중단되고 식자재로부터의 고정수요도 여전히 부진한 상황인데, HMR 수요만 어느 정도 유지되고 있다. 미국 시카고 선물가격은 12월 30일 현재 2월물이 1.49$로 전주대비 0.01$ 하락하였고, 4월물은 1.57$로 변화 없었으며, 5월물은 1.67$로 0.01$ 하락, 6월물은 1.81$로 변화가 없었다.

 

◆1월 일간 돼지고기 소비자 가격 추이

 -국산 냉장, 수입은 냉동 100g당 가격

 -KAMIS 농산물 유통정보, 품목별 소매가격(바로가기

 

 

◆월별 돈육수입량 추이(업데이트 예정)

 

◆분기별 사육두수 추이(바로가기)

 -통계청 시도별 사육규모별 농장수 및 사육두수(바로가기)

 

◆ASF 실시간 현황판(바로가기)

 

◆해외곡물 가격동향(바로가기)

 

◆달러환율추이(바로가기)

 

◆유가변동추이(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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