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용 의약품 전문기업 세바코리아는 오는 4월 17일(목)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알트레신과 함께하는 다산성 모돈 관리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웨비나는 최근 양돈 농가의 주요 관심사인 다산성 모돈의 생산성 향상과 안정적 사양관리 방안을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두 명의 전문가가 연사로 참여해, 실질적인 사례와 솔루션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동물진료법인 피케이의 전수동 원장이 ‘발정동기화를 통한 농장 생산성 향상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전 원장은 현장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농장 맞춤형 발정 동기화 프로그램의 효과와 운영 전략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이어지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세바코리아 기술지원팀의 박새암 VSS가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솔루션 알트레신’을 주제로, 세바의 대표 제품인 알트레신(ALTRESYN)의 적용 사례와 기대 효과에 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 웨비나 참석자들에게는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웨비나 시청 인증 사진을 세바코리아의 카카오톡 채널로 보내면 자동으로 응모가 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명에게는 치킨 기프티콘을, 나머지 50명에게는 커피 쿠폰이 제공됩니다
[이 글은 세바(CEVA)에서 운영하는 ‘Ceva Swine Health Portal’에 실린 글을 번역 및 편집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 필자 주] 본 글은 ‘자돈 성장의 첫걸음,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하다!’ 1편(링크)에서 이어집니다. 돼지는 생애 전반에 걸쳐 다양한 스트레스를 경험한다. 일반적으로 농가에서는 운송이나 이유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에 주목하지만, 자궁 내 환경, 분만 과정, 그리고 이유 전 스트레스가 자돈의 성장과 생존율에 미치는 영향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특히, 자돈의 초기 성장 단계에서의 작은 차이가 모여, 결국 농가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자돈이 분만 직후부터 최적의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분만사에서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면 자돈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폐사율을 줄이는 것은 물론, 농장의 전반적인 생산성을 높이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이번 글에서는 지난 편에 이어 분만사에서 자돈이 겪을 수 있는 스트레스 요인을 살펴보고, 이를 효과적으로 줄여 자돈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게 돕는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분만사에서 자돈이 스트레스를 받는 원인 4. 과밀된 열악한 분만사 좁은 공간은 자돈에게 스트
양돈 농장의 배치 관리: 생산성과 수익성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 양돈 농장에서 질병으로 인한 문제를 최소화하고 생산성과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주간 관리보다는 그룹 관리를 기반으로 한 철저한 올인/올아웃 운영이 권장된다. 그리고 성공적인 그룹 관리는 배치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최적화하느냐에 달려 있다. 여기서 ‘배치(Batch)’란 무엇일까? 배치는 번식돈군 관리의 기본 단위로, 모돈과 도입 후보돈을 하나의 그룹으로 묶어 동일한 시점에 교배와 이유를 진행하는 하나의 사이클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 과정에서 농장의 모든 공간을 올인/올아웃(All-In/All-Out)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올인/올아웃이 실시되지 않는 그룹 관리는 반쪽짜리라 할 수 있다. 배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면 시작 단계에서 다음 세 가지 기준을 반드시 설정해야 한다. 1. 배치의 수 모돈 또는 후보돈 발정 동기화 그룹의 수를 설정한다. 이는 농장 운영의 기본 틀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이다. 2. 돈군의 순환 분만틀과 임신스톨의 수를 고려해 배치당 두수를 최적화해야 한다. 배치별 두수를 농장 시설에 맞게 적절히 설정하고 일정하게 유지함으로써 농장 생산성을
"세바는 동물용의약품의 연구개발에 전념하고 있는 세계 5위의 기업으로 110여 개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세바의 '다 함께, 동물의 건강 그 이상의 가치를 위하여'라는 비전은 사람과 동물의 건강을 넘어서 복지가 함께 연결되어 있음을 강조합니다. 세바는 전 세계 수의사, 보호자 및 축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동물들의 건강과 복지를 이룰 수 있도록 조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물용 백신, 약품 및 건강제품을 연구하고 개발하여 최적의 사용을 보장하기 위해 기술지원 및 장비 관련 교육 등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세바(CEVA)에서 최근 발간한 ‘AFRICAN SWINE FEVER PREVENTION, GILT MANAGEMENT AND SUCCSSFUL RESTOCKING’에 실린 내용을 선진브릿지랩의 도움으로 번역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알트레노제스트(알트레신®)를 사용한 후보돈의 발정동기화 및 초교배 일령과 체중 관리 알트레노제스트(알트레신®)의 원리 후보돈의 배치 관리 및 최적화는 알트레노제스트(알트레신®, 그림 25, 26)을 이용한 발정동기화를 통해 간단하게 이룰 수 있다. 계획된 다음 발정/인공수정을 위해 발정주기를 멈추게 하는 이 약품의 효능을 통해, 전체 후보돈들이 2번째 또는 3번째 발정에 교배되게 한다. 발정동기화는 후보돈들의 번식성적과 일일관리에 있어 효과적인 방법이며, 배치를 올바르게 구성하기 위해서는 최적의 두수의 후보돈들이 유사 또는 동일한 발정사이클에 있는 것이 필요하다. 교배 배치에 후보돈을 편입시키기 위해서, 성성숙한 후보돈들에게 18일간 매일 20mg의 알트레노제스트를 처리해야 한다. 후보돈 준비와 발정 체크는 최적의 발정동기화를 위해 필수적이다. 알트레노제스트 사용 방법 예시 지금부터 설명할 알트레노제스트 사용 방법은 목
세바코리아(대표 김용석)가 오는 22일 오후 5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덴마크 돼지 생산성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먼저 이승윤 대표(한별팜텍)가 '덴마크 따라잡기'를 주제로 발표합니다. 정찬우 수의사(세바코리아 양돈기술팀장)는 '알트레신(경구용 알트레노제스트)을 이용한 배치관리의 이점'을 소개합니다. 주제 발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으로 이어집니다.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웨비나 참석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다만, 사전등록(바로가기)은 필수입니다. 이번 행사 관련 문의는 세바코리아(070-8277-4748)로 연락하면 됩니다. 세바코리아는 "농장에서 질병 관리만큼이나 생산 관리도 중요한 문제이다"며, "이번 웨비나를 통해 덴마크의 우수 사례 등 농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양관리 정보를 소개하고자 한다"고 말하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농장 경영에 있어 최고의 생산성을 안정적인 흐름으로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육 시설과 면적에 적합한 생산계획이 수립되어야 하고, 그에 따라 각 배치마다 교배, 분만, 이유두수의 목표가 명확히 정해져 있어야 한다. 이러한 생산 계획의 첫 단추를 잘 끼우기 위해선 '계획 교배'를 해야 한다. 그리고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후보돈의 '발정동기화'이다. 주간관리에서는 발정동기화 호르몬을 불필요하다는 통념이 있지만, 주간 관리이든 다주간(2주, 3주, 5주) 관리이든 발정동기화를 통한 계획교배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경산돈인 이유모돈들은 같은 날 동시에 이유를 하면서 발정동기화가 저절로 이루어져, 교배와 분만이 비슷한 날짜에 집중되게 된다. 하지만 후보돈은 다르다. 의도적인 호르몬 처치를 통해 모돈군의 번식사이클과 동기화하지 않을 경우, 교배시기가 기존 모돈군과 차이가 나게 된다. 자연히 분만일도 집중되지 않고 들쭉날쭉해져, 후보돈에 딸린 포유자돈은 충분한 포유일수를 채우기도 어렵게 된다. 20일 이상의 포유 기간을 확보하지 못하여 충분히 크지 못한 자돈을 다음 배치로 내림양자하게 될 경우엔 배치간 올인올아웃이 깨지게 되어, 배치간 수평감염
‘세바’는 프랑스 리본에 본사를 둔 동물약품 기업으로 세계 6위를 달리고 있는 다국적 기업입니다. 지난 1999년 말 세계적 제약기업 ‘사노피’에서 독립해 새롭게 출발한 ‘세바’는 이듬해인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평균 12%의 성장률을 보이며 날로 발전하고 있는 기업으로 ‘세바 코리아’는 ‘세바’의 한국지사입니다(홈페이지 바로가기)
지난 22일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호텔에서는 세바코리아(대표 김용석) 초청으로 '프랑스 다산성 모돈관리'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프랑스는 현재 모돈 숫자면에서는 우리와비슷합니다. 하지만, 생산성은 익히 알려진 바대로 우리보다 월등히 앞서고 있습니다. '15년 기준 PSY는 27.9, MSY는 26.2 입니다(관련 기사). 모돈당 년간 비육돈 생체중은 2천6백 kg을 넘어섭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프랑스의 항생제 사용량은 감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산성 모돈 도입에도 불구, 생산성 향상은 여전히 지지부진 합니다. 이번 연자로 초청된 프랑스의 사양 전문가, 필립(Phillippe Greau)은 프랑스의 양돈산업이 잘 하고 있는 것 가운데 하나는 '배치관리'라고 소개하고, 이는 '후보돈의발정동기화'로부터 시작된다고 말했습니다. 필립은 배치관리가 중요한 이유는'노동력 절감'뿐만 아니라 '올인-올아웃'이 가능하다는데 있다고 말했습니다.그러면서 "배치관리를 통해 돈방 또는 돈사를 가능한 한 단 1마리의 돼지도 남지 않도록 자주 비우는 것이 좋다"며, "비워진 돈방·돈사의 효과적인 청소·소독을 통해 돈사 내 질병압력을 낮춰 농장 성적을 개선시킬
프랑스의 양돈산업 노하우와 다산성 모돈의 관리 방법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관련 기사). ▶5월 22일(수) 11시 대구 인터불고 엑스포 ▶5월 24일(금) 11시 대전 라온컨벤션 세미나 참석 희망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세바코리아(바로가기)"를 검색하여 성함, 소속, 참석지역(대전/대구)를 남겨 주시거나 혹은 ceva.korea@ceva.com으로 위의 정보를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