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지난 2일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위치한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축산물 판매장 및 가전제품 판매장을 방문하여 청렴 파트너기관과 함께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청렴시민감사관 교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청렴시민감사관은 행정지도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 분야를 활용하여 현장 점검 및 제도 개선 방안을 권고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서부발전소, 한국중부발전소,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국제협력단, 석유관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8개 청렴 파트너기관과 협력하여 부패 방지 및 반부패 활동, 실무자 업무 협의 등 다양한 청렴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교류 활동에는 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3개 청렴 파트너기관이 참여하였으며, 기관의 고유 업무인 축산물 등급제와 이력제의 판매 단계 이행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교류 활동에 참여한 파트너기관의 한 청렴시민감사관은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축산물 등급, 이력, 유통, 저탄소 인증 등 우리나라 축산물 관리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박병홍 축산물품질평가원장은 “이번 청렴 파트너기관 간의 청렴시민감사관 교류 활동은 청렴 문화를 대외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활동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