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세균 등 병원성 미생물로부터 돼지를 완벽하게 보호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한번 들어온 질병은 농장에 계속 남아 지속적인 피해를 야기합니다. 이에 평상시 내 농장에는 모든 질병을 다 갖고 있다는 생각을 갖고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철저한 차단방역을 통해 농장 외부로부터 추가 병원성 미생물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고 아울러 돈사 내 상재 미생물이 순환감염 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돼지의 면역 수준을 높게 유지하도록 합니다. 질병을 촉발시킬 수 있는 요인을 찾아 개선합니다.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는데 주력합니다. 이상의 과정에서 필요하다면 전문가와 상의합니다.
정리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