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나사료가 최근 출하 성적은 물론 증체량, 사료요구율, 지육율, 소화율, 스트레스 등의 개선을 통해 농장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고효율 프리미엄 육성돈 사료 ‘퓨리나 린텍플러스 하이브리드’를 출시하였습니다.
‘퓨리나 린텍플러스 하이브리드’는 프리미엄 반가공 제품입니다. 육성돈 가루사료와 가공사료의 장점만 모아 글로벌 신기술을 접목시켜 만들었습니다.
구체적으로 'Lipo-T' 기술을 적용, 위내 지방 정체를 분산시켜 빠른 소화를 유도합니다. 'EP-P 2차 특수가공 반제품' 형태여서 섭취량뿐만 아니라 증체량을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여름철에도 빠른 출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퓨리나 린텍플러스 하이브리드'에는 스트레스 및 공격성 증상 완화, 그리고 간 기능 유지에 도움되는 신기능 천연안정제를 담았습니다. 돼지들의 활동 안정성은 높아지고 공격성은 완화시켜 돼지의 빠른 증체는 물론, 사료요구율이 효율적으로 개선되는데 도움을 줍니다.
'퓨리나 린텍플러스 하이브리드'는 실제 4개 농장 3천여 마리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사양실험에서 출하일령을 평균 12일 단축하는 결과를 내었습니다. 7개 농장에서의 실험에서는 사료요구율을 평균 0.16, 폐사율은 0.18% 개선시켰습니다.

퓨리나사료 양돈마케팅 임재헌 이사는 "양돈 전체 성장 구간을 보면 사료 급여 기간의 40%, 사료 급여량의 60%를 육성돈이 차지하고 있어 농장 생산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고비용 시대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농장 수익과 직결되는 육성돈 구간의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퓨리나 린텍플러스 하이브리드'가 이를 위한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