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유팜(대표 김선일, 8000두 규모, 전남 순천)은 지난해 MSY 28.5두(사료요구율 2.89) 성적에 이어 올해 최소 MSY 31두(사료요구율 2.79)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 같은 성적에 대해 김선일 대표는 무엇보다 꾸준한 기록을 성공요인으로 꼽았습니다. 여기에 더해 전문가 컨설팅, 4주간 그룹관리(BCS, AIAO, 간호분만), ICT 장비 도입(포유모돈자동급이기) 등이 효과가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지유팜은 최종 MSY 35두(사료요구율 2.6)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양돈에 접목하는 시도를 진행 중입니다. 이른바 'AI 농장장'을 만드는 중입니다. 결과에 대한 분석이 아닌 과정 속에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양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리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이틀 만에 충남에서 또 다시 돈사 화재 사고가 일어났습니다(관련 기사). 이번에는 논산입니다. 소방청은 8일 오전 8시 24분경 연무읍에 있는 한 양돈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고 밝혔습니다. 불은 30여분 만에 진화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돈사 2개 동이 소실되고 돼지 45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발화동으로 추정되는 자돈을 키우는 조립식 건물의 붕괴가 심하여 발화원인을 입증하는 단서 및 화재패턴 등을 확인 할 수 없는 상태여서 화재 원인 파악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이번 화재로 이달 들어 돈사 화재는 모두 2건으로 늘어났습니니다. 앞서 6일 충남 공주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돈사 4개 동이 전소되고 돼지 2천180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4억1천만원(잠정)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 축사 전기설비 안전관리와 전기화재 예방 안내서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겨울철 화재 발생과 관련해 일선 양돈농가에게 사전 예방과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돈사 내부에는 사료 먼지, 분변 가루, 돼지 각질 등 먼지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화재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환기시설, 전열기, 콘센트 등에 쌓인 먼지는 기기의 과부하를 일으켜 화재의 원인이 되므로 자주 청소해 제거해야 합니다. 전기 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누전 발생 여부를 확인·보수합니다. 노후화된 전선, 장치 등은 미리 교체합니다. 또한, 만일의 화재 발생에 대비해 소화기 사용기한,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돈방마다 비치합니다. 한편 지난해 11월과 12월 돈사화재 발생건수는 모두 30건에 달합니다. 거의 이틀에 한 번꼴로 불이 났습니다.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2보] 이번 공주 돈사 화재의 재산피해액은 잠정 4억 1천만원으로 추산되었습니다. 돼지는 218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1보] 충남 공주에서 11월 들어 첫 돈사 화재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충남소방본부는 6일 오후 3시 44분경 공주시 탄천면에 위치한 한 양돈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돈사 4개 동(2300㎡)이 전소되고 돼지 2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이번 공주 화재로 올해 누적 돈사 화재는 모두 119건으로 늘어났습니다.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하면서 앞으로 화재 사고는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 축사 전기설비 안전관리와 전기화재 예방 안내서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지난달 돈사화재 발생건수가 두 자리 숫자로 늘어나면서 안타깝게도 10월까지 올해 전체 발생건수가 지난해보다 많아졌습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10월 한 달간 돈사 화재는 전국적으로 모두 10건(잠정)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합계 약 32억5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유발했습니다. 경상이지만, 농장 관리자 2명이 다쳤습니다. 10건은 지난해 10월(8건)보다 2건이 더 많은 발생건수입니다. 이로써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누적 돈사화재 발생건수는 118건으로 자연스럽게 지난해 같은 기간(116건)보다 2건 더 많아졌습니다. 지난 9월까지는 동률이었습니다. 10건 가운데 5건은 가평, 화성, 안성, 양평 등 경기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했습니다. 이어 경북서 2건, 강원·전북·전남에서 각 1건씩 화재가 일어났습니다. 재산피해 규모는 돈사 4개 동이 전소된 영광 화재가 9억6천만원으로 가장 컸습니다(관련 기사). 돈사 3개 동이 전소된 철원 화재도 9억2천만원으로 영광 화재에 못지 않았습니다. 돈사 5개 동이 전소된 가평 화재의 경우 재산피해액이 7억8천만원으로 추산되었습니다(관련 기사). 이제 11월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어제(4일) 기준으로 아직까지 돈사 화재 발생
경북 고령에서 돼지를 싣고가던 차량이 고속도로에서 빗길에 넘어지는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1일 오전 9시 55분경 고령군 성산면 소재 대구 방향 동고령 요금소 인근 고속도로에서 돼지운송차량이 빗길에 전도되어 안전조치를 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있던 돼지 80마리 가운데 30여 마리가 차량 밖으로 쏟아졌습니다. 이로 인해 한동안 도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돼지를 포획하고 다른 차량으로 옮겨 싣는데 약 1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운전자는 가벼운 열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소방당국은 운전 부주의에 의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월요일 오전 경기도 양평에서 돈사 화재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28일 오전 11시 26분경 양평군 개군면 소재 한 양돈장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비육사 1개 동이 전소되고 비육돈 8백여 마리가 폐사하는 등 소방서 추산 3억7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초기 진화를 시도한 농장 관계자 2명은 안면부와 양손 등에 화상 피해를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비육사동 좌측 상단 환기팬에서 불꽃과 연기가 분출되었다는 목격자의 진술과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돈사 좌측 첫 번째 방에서 전선의 단락흔이 식별되는 점 등으로 보아 돈사 좌측 상부에 설치되어 있던 환기팬에서 전기적 요인(미확인 단락)에 의해 화재가 일어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번 화재로 이달 들어 돈사 화재 발생건수는 모두 10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로 인한 재산피해 규모는 32억원입니다. ※ 축사 전기설비 안전관리와 전기화재 예방 안내서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전북 양돈농가들이 한돈산업의 발전과 지속가능성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대한한돈협회 전북도협의회(회장 이남균)는 지난 23일 전주 N타워 컨벤션웨딩홀에서 한돈농가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전북 한돈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최재용 전북도청 농생명축산식품국장,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 위원장, 손세희 대한한돈협회장, 오재곤 전남도협의회장, 이기홍 한돈자조금 대의원 의장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남균 전북도협의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농가뿐만 아니라 민관산학의 모든 관계자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한돈산업과 지역사회의 상호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성과를 이뤄내야 한다"라며 "경쟁력 있는 생산성 확보와 기술 혁신을 통해 전북 한돈산업이 국내외 시장에서 탄탄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자"라고 밝혔습니다. 최재용 전북도청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불안한 사료가격, 가축 질병 등 한돈농가가 처한 상황은 녹록치 않다"라며 "전북특별자치도가 한돈농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가축전염병 차단과 축산환경 개선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서울(대표이사 여은주)과의 공식 파트너십을 3년 연속 체결하며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한돈자조금은 국산 돼지고기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경기장을 찾는 K리그 팬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FC서울은 지난 2024시즌 홈 경기 누적 관중 50만 1,091명을 기록하며 K리그 최초로 ‘단일 시즌 50만 관중 돌파’라는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이는 평균 관중 수 2만 7,838명에 해당하며,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 중 가장 높은 수치에 해당합니다. 더불어, 2024 K리그 전체 시청률 1위, 한 경기 평균 티켓 및 상품 판매 1위 등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합니다. 한돈자조금은 이러한 FC서울의 흥행 성과에 발맞춰, 경기장 내·외부에 ‘한계 없는 능력, 국돼 한돈’ 캠페인을 통해 한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습니다. 우선, 지난해 전좌석 1순위 매진으로 인기를 입증한 ‘한돈 스카이펍’은 올해도 200석 규모로 운영되며, 한돈 수육, 한돈 탕수육 등으로 구성한 ‘돈맥(한돈+맥주)’을 통해 영양 만점 한돈 요리와 함께 축구
경북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한돈농가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26일 기준 8개 농장에서 돼지 약 2만5천 마리가 폐사한 가운데 추가 피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영덕 지역 한돈농가도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주택과 퇴비사, 창고, 차량이 전소됐고, 돈사(비육 500두)만 가까스로 남았지만 전기가 끊겨 급수조차 어려운 상황입니다. 물탱크까지 소실돼 돼지들이 음수를 공급받지 못하는 절박한 상황에 놓여 농장주의 애타는 심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대한한돈협회 영천지부는 피해 농가를 돕기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습니다. 영천지부는 18L 생수 70통을 긴급 조달해 27일 아침 영덕 지역으로 전달했습니다. 한동윤 영천지부장은 "산불 피해를 입은 농가들이 하루빨리 복구되길 바란다"라며 "돼지키우는 사람이 돼지키우는 사람의 심정을 가장 잘안다. 이럴 때일수록 동업자 정신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경북 북부 지역 한돈농가들의 전체적인 피해 상황을 파악할 수는 없지만, 전기와 급수 시설이 복구되지 않는 한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피해 복구가 지연될 경우 추가적인 피해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돈업계와 정부의 신속한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축산유통 종사자를 대상으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 식품 유통교육원’에서 ‘축산유통과 축산상품 마케팅 입문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유통 전문교육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2024년도부터 총 5회에 걸쳐 축산유통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축산유통과 축산상품 마케팅 입문’ 교육은 △축산유통 개념 및 구조의 이해 △축산유통 정책의 이해 △마케팅 전략 실습 등 최근 축산업 마케팅 경향을 반영한 이론 수업과 실습을 함께 진행합니다. 축산종사자라면 누구나 4월 24일까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 식품 유통교육원 누리집(바로 가기)’을 통해 교육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은 “축산상품의 유통 및 판매 경로가 다양해짐에 따라 경로별로 알맞은 마케팅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라며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적극적인 교육 수요 파악과 제공으로 종사자 역량과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축산유통과 축산상품 마케팅 입문’ 과정을 시작으로 △AI 마케팅 콘텐츠 제작(7월) △축산상품 판로 개척 실무(1
대한한돈협회청도지부(지부장 이종찬)는 청도군(군수 김하수)과 산모들의 건강 회복을 위한 '한돈 꾸러미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 지원사업은 올해 청도군에서 출생신고를 마친 산모에게 5만원 상당의 고품질 한돈 꾸러미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산모는 출생신고 시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지원 신청을 하면 택배로 한돈 꾸러미를 배송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대한한돈협회 청도지부는 저출생 극복과 출산 장려를 위해 청도군에 100만 원 규모의 아동복지기금을 기탁했습니다. 이종찬 청도지부장은 "한돈 꾸러미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기쁘다"라며 "산모들의 건강 회복과 함께 국내 축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산모들의 건강 회복 기여하고, 청도 군민과 상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한돈 꾸러미 지원과 더불어 아동복지기금 100만 원까지 기탁해 주신 이종찬 지부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저출생 극복을 위한 범사회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의학, 스포츠, 방송, 요리 등 각 분야 전문가 14인을 선정해 ’2025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지난 20일 밝혔습니다. 올해는 ‘한계 없는 능력, 국돼 한돈’을 홍보 메시지로 삼고 다양한 연령층 및 국내외 소비자에게 적극 알리고자 대중적 인지도가 큰 이투스 이지영 강사, 유튜버 진우와 해티, 가수 이하평, 방송인 크리스 존슨을 신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특히, 신임 명예홍보대사는 높은 영향력과 호감도를 활용해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한돈의 글로벌 홍보에 앞장서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이 한층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한돈 홍보에 힘써준 10인의 명예홍보대사도 올 한해 활동을 이어갑니다. 먼저, 방송인 이용식, 한동하한의원 한동하 원장, 나우쿠킹 이난우 대표, 수엔190 여경옥 대표,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 홍성흔 부회장, 배우 이세창, 서울아산병원 통합내과 우창윤 교수, 유안정형외과 비만항노화센터 안지현 원장, 유튜브 채널 '1분요리 뚝딱이형', 개그맨 윤택입니다. 한편, 올해로 14기를 맞은 ’2025 한돈 명예홍보대사‘는 기고, 인터뷰 등 전문가 자문은 물론 한돈자조금 행사 참여, SNS 채
유독 꽃샘추위가 길었던 겨울을 지나 바야흐로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3월이 왔습니다. 3월은 새로운 시작과 함께 일교차가 크고 미세먼지가 증가하는 시기로 에너지 소모가 높을 때입니다. 건강 관리를 위해서 충분한 수면과 함께 영양을 고루 갖춘 식단이 추천되는데, 만일 식단이 고민이라면 국산 돼지고기 한돈과 제철 맞은 봄나물 조합을 추천합니다. 봄의 전령으로 불리는 복수초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봄꽃과 함께 입맛 돋우는 봄나물 수확도 전국에서 한창인데, 이즈음 맛볼 수 있는 봄나물은 냉이, 달래, 두릅, 미나리, 취나물, 명이나물, 등이 대표적입니다. 한돈 삼겹살과 잘 어울리는 미나리는 사계절 맛볼 수 있지만, 이 시기에 수확한 미나리가 가장 맛있습니다.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미나리는 ‘천연 해독제’로 불리며 다양한 독소 물질 제거에 탁월합니다. 마그네슘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풍부한 식이섬유는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동하 한의학박사는 “미나리의 강한 식이섬유가 몸속 노폐물을 흡착해 배출하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돼지고기 역시 노폐물 배출과 피로 해소에 좋으므로 둘을 함께 먹는다면 환절기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