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백 플러스주 O+A 2가 백신 구제역 청정국을 향한 동반자 고역가(6PD50) 백신 국내 발생 바이러스와 유사한 항원
동방(대표 이지훈)이 PRRS와 같은 바이러스 질병 극복을 위한 최적 조합 프로그램을 제안했습니다. 최근 축산농가는 각종 생산비용의 상승과 더불어 수입축산물과의 경쟁까지 더해 매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각종 바이러스 질병으로 인한 생산성 저하까지 겹치면서 이를 반드시 극복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한돈산업에서 큰 경제적 피해를 유발하고 있는 바이러스 질병은 PRRS가 대표적입니다. 지속적인 유전적 변이와 병원성 강화로 백신 효과는 아직까지 제한적입니다. 이에 동방은 돼지에서 PRRS 등과 같은 바이러스 질병과 이로 인한 2차 세균 감염이 함께 문제가 되는 농장의 경우 자사가 공급하는 '피닉스'와 '다나투라' 병용 프로그램을 적용해 볼 것을 적극 추천했습니다. '피닉스'는 특허기술로 제조된 고분자 감마 PGA를 주 성분으로 하는 천연의 항바이러스성 면역증강 주사제입니다. 아직 면역체계가 완성되지 않은 어린 동물이나 면역체계를 공격하는 바이러스 감염으로 면역력이 감소된 개체에 적용하였을 때 선천면역을 강하게 자극하여 동물 스스로 바이러스 공격을 극복하게끔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다나투라'는 툴라스로마이신을 주 성분으로 하는
동방(대표 이지훈, 홈페이지)은 자사가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써코마이코가드' 백신의 국내 사양시험 농장이 최근 모돈 규모로 누적 10만 두를 돌파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써코마이코가드'는 미국 팜게이트(Pharmgate Animal Health)사 제품으로, PCV2b 타입의 유전자재조합 항원과 고순도의 마이코플라즈마(M.hyopneumoniae) 항원으로 구성된 합제 백신입니다. 써코바이러스와 유행성폐렴균에 대한 충분한 방어효과를 출하까지 제공합니다. 또한, 1ml 1회 접종으로 자돈 접종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써코바이러스 및 유행성폐렴 백신은 이미 대다수 양돈농가에서 높은 비율로 상용되고 있는 백신입니다. 또한, 해당 두 질병이 양돈경영에 있어 핵심 질병이어서 일선 농장에서는 실제 검증된 백신을 선택하여 적용하려는 경향이 매우 강합니다. 이에 동방은 지난 '21년 11월부터 '24년 1월까지 총 221개 양돈농장에서 '써코마이코가드' 적용시험을 수행하였습니다. 이들 농장의 모돈수는 총 109,890두로 집계되어 대한민국 상시모돈수의 약 10% 이상의 규모에서 백신을 적용하고 방어효능을 체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방 관계자는 "'써코마이코가드'는 출시
동방(대표 이지훈)은 지난 1일 광주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써코마이코가드(Circo/MycoGard®)' 백신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써코마이코가드'는 미국 팜게이트(Pharmgate Animal Health)의 제품으로 유전자재조합 PCV2 항원과 순도 높은 마이코플라즈마 하이오뉴모니애(Mycoplasma hyopneumoniae) 항원이 포함된 써코-유행성폐렴 예방 합제 백신입니다. 출시 이후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농가에서 방어 효과를 인정받아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전북과 전남 지역의 양돈농가와 수의사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들은 날로 늘어가는 생산비 속에 질병 극복과 생산성 향상 방안에 대해 매우 큰 관심을 나타내었습니다. 이날 최지웅 원장(지웅동물병원)은 'PCVAD(돼지써코바이러스관련질병)와 유행성폐렴'을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최 원장은 실제 양돈농가가 마주치게 되는 PCV2 및 유행성폐렴의 감염 사례들과 이러한 질병을 유발하는 다양한 원인들, 그리고 발생한 문제를 효과적으로 예방 및 극복할 수 있는 실제적인 대처 방안들을 소개하였습니다. 이어 엄형민 박사(동방 산업동물질병연구소)는
'동방(대표 이지훈)'은 미국 '팜게이트(Pharmgate Animal Health)'와 협력하여 '써코마이코가드' 백신과 '마이코가드원타임' 백신을 대한민국 돼지농장에 성공적으로 접목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써코마이코가드'는 유전자재조합 PCV2 항원과 순도 높은 마이코플라즈마 하이오뉴모니애(Mycoplasma hyopneumoniae) 항원이 포함된 합제백신으로, 출시 이후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농가에서 방어 효과를 인정받아 선택되고 있습니다. '마이코가드원타임'은 높은 순도의 마이코플라즈마 하이오뉴모니애(Mycoplasma hyopneumoniae) 항원을 농축하여 1ml 1회로 164일간 방어를 제공합니다. '팜게이트'는 전 세계 양돈시장에 최신으로 업데이트된 백신을 공급하고 있으며, 동방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으로 한국에 적합한 좋은 백신을 공급하겠습니다.
새로운 선택 써코/마이코가드 ● 10일령부터 접종 가능 ● 1ml로 더 적은 접종 용량 ● 경제성까지 챙기세요, 써코-마이코 동시 방어 ● 출하까지 튼튼하게! ● PCV 2a/b/d 모두 방어
● 1ml·1회 최소 근육접종용량! ● 2b 순수정제항원으로 2d까지 방어 ● 3중 부형제로 백신의 효과를 완벽하게!
국내 대표적인 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 동방(대표 이지훈)이 지난 21일 정부 비축용 긴급방역용 구제역 백신 'O+A+Asia1'의 공급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입니다. 우리 정부는 현재 구제역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O형과 A형 혈청형 외에 Asia1형이 국내에 발생할 경우 일선 농가에 조기 투입을 대비, '긴급 방역용 백신뱅크'를 운영, 별도 비축하고 있습니다. Asia1형은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발병한 바 없으나, 베트남, 미얀마 등 주변 국가에서 산발적으로 발병하고 있어 다른 미발생 혈청형(C,Asia1,SAT1,SAT2 및 SAT3) 가운데 국내 유입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한편 동방은 현재 '러시아 FGBI ARRIAH(이하 아리아)'로부터 O+A형 구제역 백신(아리아백플러스)을 받아 국내 일선 농가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아리아는 러시아의 동물 질병을 연구하는 국가기관 입니다. 구제역표준연구소의 자격을 가지고 있으면서, 구제역을 예방하기 위한 백신을 직접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구제역 바이러스를 확보하고 있어, 아시아 및 유럽지역 국가들의 구제역 바이러스 연구 및 백신 공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서울(대표이사 여은주)과의 공식 파트너십을 3년 연속 체결하며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한돈자조금은 국산 돼지고기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경기장을 찾는 K리그 팬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FC서울은 지난 2024시즌 홈 경기 누적 관중 50만 1,091명을 기록하며 K리그 최초로 ‘단일 시즌 50만 관중 돌파’라는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이는 평균 관중 수 2만 7,838명에 해당하며,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 중 가장 높은 수치에 해당합니다. 더불어, 2024 K리그 전체 시청률 1위, 한 경기 평균 티켓 및 상품 판매 1위 등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합니다. 한돈자조금은 이러한 FC서울의 흥행 성과에 발맞춰, 경기장 내·외부에 ‘한계 없는 능력, 국돼 한돈’ 캠페인을 통해 한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습니다. 우선, 지난해 전좌석 1순위 매진으로 인기를 입증한 ‘한돈 스카이펍’은 올해도 200석 규모로 운영되며, 한돈 수육, 한돈 탕수육 등으로 구성한 ‘돈맥(한돈+맥주)’을 통해 영양 만점 한돈 요리와 함께 축구
경북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한돈농가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26일 기준 8개 농장에서 돼지 약 2만5천 마리가 폐사한 가운데 추가 피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영덕 지역 한돈농가도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주택과 퇴비사, 창고, 차량이 전소됐고, 돈사(비육 500두)만 가까스로 남았지만 전기가 끊겨 급수조차 어려운 상황입니다. 물탱크까지 소실돼 돼지들이 음수를 공급받지 못하는 절박한 상황에 놓여 농장주의 애타는 심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대한한돈협회 영천지부는 피해 농가를 돕기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습니다. 영천지부는 18L 생수 70통을 긴급 조달해 27일 아침 영덕 지역으로 전달했습니다. 한동윤 영천지부장은 "산불 피해를 입은 농가들이 하루빨리 복구되길 바란다"라며 "돼지키우는 사람이 돼지키우는 사람의 심정을 가장 잘안다. 이럴 때일수록 동업자 정신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경북 북부 지역 한돈농가들의 전체적인 피해 상황을 파악할 수는 없지만, 전기와 급수 시설이 복구되지 않는 한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피해 복구가 지연될 경우 추가적인 피해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돈업계와 정부의 신속한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축산유통 종사자를 대상으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 식품 유통교육원’에서 ‘축산유통과 축산상품 마케팅 입문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유통 전문교육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2024년도부터 총 5회에 걸쳐 축산유통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축산유통과 축산상품 마케팅 입문’ 교육은 △축산유통 개념 및 구조의 이해 △축산유통 정책의 이해 △마케팅 전략 실습 등 최근 축산업 마케팅 경향을 반영한 이론 수업과 실습을 함께 진행합니다. 축산종사자라면 누구나 4월 24일까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 식품 유통교육원 누리집(바로 가기)’을 통해 교육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은 “축산상품의 유통 및 판매 경로가 다양해짐에 따라 경로별로 알맞은 마케팅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라며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적극적인 교육 수요 파악과 제공으로 종사자 역량과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축산유통과 축산상품 마케팅 입문’ 과정을 시작으로 △AI 마케팅 콘텐츠 제작(7월) △축산상품 판로 개척 실무(1
대한한돈협회청도지부(지부장 이종찬)는 청도군(군수 김하수)과 산모들의 건강 회복을 위한 '한돈 꾸러미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 지원사업은 올해 청도군에서 출생신고를 마친 산모에게 5만원 상당의 고품질 한돈 꾸러미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산모는 출생신고 시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지원 신청을 하면 택배로 한돈 꾸러미를 배송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대한한돈협회 청도지부는 저출생 극복과 출산 장려를 위해 청도군에 100만 원 규모의 아동복지기금을 기탁했습니다. 이종찬 청도지부장은 "한돈 꾸러미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기쁘다"라며 "산모들의 건강 회복과 함께 국내 축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산모들의 건강 회복 기여하고, 청도 군민과 상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한돈 꾸러미 지원과 더불어 아동복지기금 100만 원까지 기탁해 주신 이종찬 지부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저출생 극복을 위한 범사회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의학, 스포츠, 방송, 요리 등 각 분야 전문가 14인을 선정해 ’2025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지난 20일 밝혔습니다. 올해는 ‘한계 없는 능력, 국돼 한돈’을 홍보 메시지로 삼고 다양한 연령층 및 국내외 소비자에게 적극 알리고자 대중적 인지도가 큰 이투스 이지영 강사, 유튜버 진우와 해티, 가수 이하평, 방송인 크리스 존슨을 신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특히, 신임 명예홍보대사는 높은 영향력과 호감도를 활용해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한돈의 글로벌 홍보에 앞장서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이 한층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한돈 홍보에 힘써준 10인의 명예홍보대사도 올 한해 활동을 이어갑니다. 먼저, 방송인 이용식, 한동하한의원 한동하 원장, 나우쿠킹 이난우 대표, 수엔190 여경옥 대표,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 홍성흔 부회장, 배우 이세창, 서울아산병원 통합내과 우창윤 교수, 유안정형외과 비만항노화센터 안지현 원장, 유튜브 채널 '1분요리 뚝딱이형', 개그맨 윤택입니다. 한편, 올해로 14기를 맞은 ’2025 한돈 명예홍보대사‘는 기고, 인터뷰 등 전문가 자문은 물론 한돈자조금 행사 참여, SNS 채
유독 꽃샘추위가 길었던 겨울을 지나 바야흐로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3월이 왔습니다. 3월은 새로운 시작과 함께 일교차가 크고 미세먼지가 증가하는 시기로 에너지 소모가 높을 때입니다. 건강 관리를 위해서 충분한 수면과 함께 영양을 고루 갖춘 식단이 추천되는데, 만일 식단이 고민이라면 국산 돼지고기 한돈과 제철 맞은 봄나물 조합을 추천합니다. 봄의 전령으로 불리는 복수초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봄꽃과 함께 입맛 돋우는 봄나물 수확도 전국에서 한창인데, 이즈음 맛볼 수 있는 봄나물은 냉이, 달래, 두릅, 미나리, 취나물, 명이나물, 등이 대표적입니다. 한돈 삼겹살과 잘 어울리는 미나리는 사계절 맛볼 수 있지만, 이 시기에 수확한 미나리가 가장 맛있습니다.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미나리는 ‘천연 해독제’로 불리며 다양한 독소 물질 제거에 탁월합니다. 마그네슘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풍부한 식이섬유는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동하 한의학박사는 “미나리의 강한 식이섬유가 몸속 노폐물을 흡착해 배출하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돼지고기 역시 노폐물 배출과 피로 해소에 좋으므로 둘을 함께 먹는다면 환절기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