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오늘(15일) 의심신고가 접수된 충북 청주 한우농장(두 규모)가 정밀검사 결과 최종 양성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로써 구제역 양성농장은 6일 만에 모두 7곳으로 늘었습니다. 누적 살처분 마릿수는 1천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1보] 오늘 청주에서 구제역 의심농장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도 한우 사육농장이며 양성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해당 농장은 청주시 오창읍 학소리에 위치한 한우농장(규모 167두)입니다. 최초 발생농장 반경 3km 내(2.9km)입니다. 15일 농장주가 사육 중인 소 3두에서 구강 궤양과 침흘림 등의 구제역 의심증상이 있다며 지자체에 신고했습니다. 이후 가축방역관의 간이검사에서 O형 양성(2두)이 확인되었으며 현재 정밀검사 진행 중입니다. 이번 청주 의심농장이 최종 양성 판정이 나오면 구제역 양성농장은 모두 7곳(청주6, 증평1)으로 늘어납니다. 충북도 동물방역 관계자는 “청주시 방역대 내 농장이라 추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지만 정확한 판정은 유전자검사 결과가 나오는 20시 전후에야 확진 여부를 판단할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2보] 14일 구제역 의심축 신고가 접수된 충북 증평 한우농장(418두 규모)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최종 '양성'으로 확진되었습니다. 이로써 구제역 발생지역은 청주와 증평 두 곳으로 확대되었으며, 양성농장은 6곳으로 늘었습니다. 관련해 방역당국은 충북(청주, 증평, 보은, 진천, 괴산, 음성), 충남(천안), 대전, 세종 소 관련 농장‧도축장‧사료공장‧출입차량‧관련 축산시설 등에 대한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발령했습니다(24일 20시~15일 20시). 증평 발생농장 반경 3km 내 173호 농장(소146, 돼지9, 염소 18)에 대해서는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충북도 동물방역 관계자는 “청주시 방역대 이외에서 발생하여 우려스러운 상황”이라며 “해당 농장의 매몰조치와 함께 반경 3km 내 우제류 농가에 대한 임상예찰 및 정밀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1보] 충북 증평에서 구제역 의심축이 발생했습니다. 양성 판정이 나온다면 이번 구제역 사태가 '발생지역 확대'라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합니다. 증평 구제역 의심농장은 증평군 도안면에 위치한 400여 두 규모의 한우사육농장입니다. 오늘 14일 수의사의 진료 과정 중 비강과 구강에서 상피세포가 탈락하는
이번 청주 구제역 바이러스에 대한 유전자 분석 결과가 나왔는데 해외에서 새로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아울러 현재 사용 중인 백신에 방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이하 검역본부)는 지난 10일 충북 청주의 한우농장에서 발생한 구제역 바이러스 O형에 대한 유전자(VP1)를 분석한 결과, 캄보디아·라오스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서 유행하는 바이러스와 상동성이 매우 높고 국내 사용 백신주들과의 매칭 가능성도 높다고 14일 밝혔습니다. 검역본부에 따르면 이번 청주 구제역 바이러스의 유전형은 최종 O/ME-SA/Ind2001e로 확인됐습니다. 이는 지난 '17년 충북 보은과 전북 정읍과 '19년 경기 안성과 충북 충주에서 발생한 구제역 바이러스와 동일한 유전형입니다. 하지만, 상동성이 94.7~96.3%로 비교적 낮았습니다. 오히려 2019~2020년에 캄보디아와 라오스, 베트남 등에서 발생한 구제역 바이러스 분리주와 상동성이 매우 높았습니다. 98.8%입니다. 이에 검역본부는 이번 청주 구제역 바이러스가 국내 잔존 바이러스로 발병되었다기보다는 해외에서 새로 유입되어 농장에 전파되었을 것으로 잠정 결론 지었습니다. 해외 유
충북 청주에서 오늘도 구제역 양성농장이 추가되었습니다. ▶청주 구제역 발생농장(모두 O형) ① 10일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내둔리 한우 사육농장(216두 규모): 공수의사 신고 ② 10일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화상리 한우 사육농장(166두 규모): 공수의사 신고 ③ 11일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화상리 한우 사육농장(68두 규모): 전화예찰 ④ 11일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화상리 한우 사육농장(50두 규모): 전화예찰 ⑤ 12일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화상리 한우 사육농장(93두 규모): 전화예찰 이번 양성농장은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화상리에 위치한 한우 사육농가(93두 규모)입니다. 앞서 2차, 3차, 4차 양성농장과 불과 2백여 미터 거리입니다. 전화 예찰 과정에서 침흘림 등 구제역 의심증상이 확인되었습니다. 실험실 검사 결과에서 최종 양성으로 확진되었습니다. 이로써 청주 구제역 양성농장은 3일간 누적 5곳으로 늘었습니다. 모두 한우 사육농가입니다. 10일 첫 양성농장 확인 이전 이미 바이러스가 확산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구제역 잠복기(최대 14일)과 축산 밀집지역임을 감안한다면 앞으로도 당분간 추가 양성 농장이 발생할 것으로
지난 10일 청주에서 설마 했던 일이 일어났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구제역이 4년 3개월 만에 다시 등장한 것입니다. 이틀 사이 벌써 4개 농장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어 ASF와 비교 불가능한 무서운 전파력을 제대로 실감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가운데 '구제역 간이진단키트'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사용 범위 얘기입니다. 청주 구제역은 지역 공수의사의 신고로 확인되었습니다. 신고는 10일 오후 3시 50분경에 이루어졌습니다. 두 개 농장을 한꺼번에 '구제역 의심'으로 신고했습니다. 공수의사는 MBC 방송과의 통화를 통해 "침을 많이 흘리고 유두의 수포, 구강 내 수포 이런 것들이 나타나고, 여러 마리로 옮겨가고 있었다"라며, 단순한 질병이 아님을 직감해 청주시로 전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어 신고를 접수한 지역 동물위생시험소는 오후 5시 간이진단키트로 검사, O형 구제역 양성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신고 접수 후 1시간 10여분 만의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실험실에서 구제역 발생을 최종 확진한 시간은 10일 밤 자정이었습니다. 신고 후 8시간 10분 만입니다. 두 농장 모두 양성이었습니다. 이번 청주 구제역에서 사용된 간이진단키트는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것입니다
충북 청주에서 네 번째 구제역 확진 사례가 나왔습니다. 해당 발생농장은 청원구 북이면 화상리에 있는 한우농장(50두 규모)이며, 앞서 양성 확진 판정을 받은 화상리 한우농가와 백여 미터 거리로 거의 인접한 위치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번째 화상리 발생농장처럼 전화 예찰 과정에서 의심축이 접수되었고, 확인 결과 구강 상피 탈락과 침흘림 등이 발견되었습니다. 오후 8시경 정밀검사 결과 최종 양성으로 확진되었습니다. 혈청형은 같은 O형입니다. 이로써 청주 구제역 발생농장은 이틀 사이 벌써 4곳으로 늘었습니다. 구제역 잠복기는 최대 14일입니다. 직접 접촉뿐만 아니라 공기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도 전파가 이루어집니다. 농장 내 감염 속도도 매우 빠릅니다. 이번 청주 구제역 발생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3km 내에는 돼지농장 12곳을 포함해 축사 232곳이 몰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분간 추가 양성 사례가 나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청주 구제역 발생농장(모두 O형) ① 10일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내둔리 한우 사육농장(216두 규모): 공수의사 신고 ② 10일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화상리 한우 사육농장(166두 규모): 공수의사 신고 ③
충북 청주의 한우사육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했습니다(관련 기사). 정부의 공식 발표대로라면 지난 '19년 1월 경기 안성과 충북 충주 발생 이후 4년하고도 3개월 만의 재발생입니다. 충격적인 소식입니다. 이달 우리 정부가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백신 접종 구제역 청정국'으로 인정을 받기 바로 직전에 발생한 것이어서 더욱 놀라운 일입니다. 아울러 최근 구제역 항체양성률은 역대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발생한 것이라 더욱 그러합니다. 지난 4월 1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전국 소와 염소 422만 4천 마리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이 한창 추진 중이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0년 1월 인천 강화와 '21년 8월 충남 홍성 소 사육농가에서의 NSP 항체 검출 사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NSP 항체는 구제역 바이러스가 동물 체내에서 복제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항체입니다. 이 때문에 이를 '감염항체'라고 부릅니다. 백신으로 인해 비특이적으로 발생하기도 하는데 그 정도의 차이로 실제 감염 사례와 구별할 수 있습니다. '20년 1월 인천 강화에서 NSP 항체가 나온 곳은 무려 11곳의 소 사육농가(한우 8, 육우 1, 젖소 2)였습니다(관련 기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이하 검역본부)는 천연 유래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인 '퀘르세틴(Quercetin)'에서 구제역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와 메커니즘을 세계 최초로 규명하였다고 17일 밝혔습니다. 구제역 바이러스는 혈청형과 지역형이 다양하게 존재하며, 현재 사용되는 구제역 백신은 동일 혈청형 내에서 제한된 지역형만을 방어하고 백신 접종 후 항체가 형성되기 전에는 실질적인 질병 방어가 어려워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항바이러스 물질에 대해 연구가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퀘르세틴'은 양파, 사과, 포도, 크랜베리 등에 폭넓게 존재하고 있는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입니다. 항암, 항산화, 항바이러스, 면역조절 효과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인체 대상의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검역본부는 퀘르세틴이 동물 체내에서 구제역 바이러스 증식을 저해하고 면역기능을 향상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인 물질인 '제1형 인터페론(Type I interferon)'을 유도하여 구제역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는 주요 메커니즘을 밝혀냈습니다. 또한 구제역 바이러스의 비구조 단백질인 3C 단백질 분해효소(3C protease)와 퀘르세틴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서울(대표이사 여은주)과의 공식 파트너십을 3년 연속 체결하며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한돈자조금은 국산 돼지고기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경기장을 찾는 K리그 팬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FC서울은 지난 2024시즌 홈 경기 누적 관중 50만 1,091명을 기록하며 K리그 최초로 ‘단일 시즌 50만 관중 돌파’라는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이는 평균 관중 수 2만 7,838명에 해당하며,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 중 가장 높은 수치에 해당합니다. 더불어, 2024 K리그 전체 시청률 1위, 한 경기 평균 티켓 및 상품 판매 1위 등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합니다. 한돈자조금은 이러한 FC서울의 흥행 성과에 발맞춰, 경기장 내·외부에 ‘한계 없는 능력, 국돼 한돈’ 캠페인을 통해 한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습니다. 우선, 지난해 전좌석 1순위 매진으로 인기를 입증한 ‘한돈 스카이펍’은 올해도 200석 규모로 운영되며, 한돈 수육, 한돈 탕수육 등으로 구성한 ‘돈맥(한돈+맥주)’을 통해 영양 만점 한돈 요리와 함께 축구
경북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한돈농가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26일 기준 8개 농장에서 돼지 약 2만5천 마리가 폐사한 가운데 추가 피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영덕 지역 한돈농가도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주택과 퇴비사, 창고, 차량이 전소됐고, 돈사(비육 500두)만 가까스로 남았지만 전기가 끊겨 급수조차 어려운 상황입니다. 물탱크까지 소실돼 돼지들이 음수를 공급받지 못하는 절박한 상황에 놓여 농장주의 애타는 심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대한한돈협회 영천지부는 피해 농가를 돕기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습니다. 영천지부는 18L 생수 70통을 긴급 조달해 27일 아침 영덕 지역으로 전달했습니다. 한동윤 영천지부장은 "산불 피해를 입은 농가들이 하루빨리 복구되길 바란다"라며 "돼지키우는 사람이 돼지키우는 사람의 심정을 가장 잘안다. 이럴 때일수록 동업자 정신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경북 북부 지역 한돈농가들의 전체적인 피해 상황을 파악할 수는 없지만, 전기와 급수 시설이 복구되지 않는 한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피해 복구가 지연될 경우 추가적인 피해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돈업계와 정부의 신속한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축산유통 종사자를 대상으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 식품 유통교육원’에서 ‘축산유통과 축산상품 마케팅 입문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유통 전문교육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2024년도부터 총 5회에 걸쳐 축산유통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축산유통과 축산상품 마케팅 입문’ 교육은 △축산유통 개념 및 구조의 이해 △축산유통 정책의 이해 △마케팅 전략 실습 등 최근 축산업 마케팅 경향을 반영한 이론 수업과 실습을 함께 진행합니다. 축산종사자라면 누구나 4월 24일까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 식품 유통교육원 누리집(바로 가기)’을 통해 교육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은 “축산상품의 유통 및 판매 경로가 다양해짐에 따라 경로별로 알맞은 마케팅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라며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적극적인 교육 수요 파악과 제공으로 종사자 역량과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축산유통과 축산상품 마케팅 입문’ 과정을 시작으로 △AI 마케팅 콘텐츠 제작(7월) △축산상품 판로 개척 실무(1
대한한돈협회청도지부(지부장 이종찬)는 청도군(군수 김하수)과 산모들의 건강 회복을 위한 '한돈 꾸러미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 지원사업은 올해 청도군에서 출생신고를 마친 산모에게 5만원 상당의 고품질 한돈 꾸러미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산모는 출생신고 시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지원 신청을 하면 택배로 한돈 꾸러미를 배송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대한한돈협회 청도지부는 저출생 극복과 출산 장려를 위해 청도군에 100만 원 규모의 아동복지기금을 기탁했습니다. 이종찬 청도지부장은 "한돈 꾸러미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기쁘다"라며 "산모들의 건강 회복과 함께 국내 축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산모들의 건강 회복 기여하고, 청도 군민과 상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한돈 꾸러미 지원과 더불어 아동복지기금 100만 원까지 기탁해 주신 이종찬 지부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저출생 극복을 위한 범사회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의학, 스포츠, 방송, 요리 등 각 분야 전문가 14인을 선정해 ’2025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지난 20일 밝혔습니다. 올해는 ‘한계 없는 능력, 국돼 한돈’을 홍보 메시지로 삼고 다양한 연령층 및 국내외 소비자에게 적극 알리고자 대중적 인지도가 큰 이투스 이지영 강사, 유튜버 진우와 해티, 가수 이하평, 방송인 크리스 존슨을 신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특히, 신임 명예홍보대사는 높은 영향력과 호감도를 활용해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한돈의 글로벌 홍보에 앞장서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이 한층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한돈 홍보에 힘써준 10인의 명예홍보대사도 올 한해 활동을 이어갑니다. 먼저, 방송인 이용식, 한동하한의원 한동하 원장, 나우쿠킹 이난우 대표, 수엔190 여경옥 대표,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 홍성흔 부회장, 배우 이세창, 서울아산병원 통합내과 우창윤 교수, 유안정형외과 비만항노화센터 안지현 원장, 유튜브 채널 '1분요리 뚝딱이형', 개그맨 윤택입니다. 한편, 올해로 14기를 맞은 ’2025 한돈 명예홍보대사‘는 기고, 인터뷰 등 전문가 자문은 물론 한돈자조금 행사 참여, SNS 채
유독 꽃샘추위가 길었던 겨울을 지나 바야흐로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3월이 왔습니다. 3월은 새로운 시작과 함께 일교차가 크고 미세먼지가 증가하는 시기로 에너지 소모가 높을 때입니다. 건강 관리를 위해서 충분한 수면과 함께 영양을 고루 갖춘 식단이 추천되는데, 만일 식단이 고민이라면 국산 돼지고기 한돈과 제철 맞은 봄나물 조합을 추천합니다. 봄의 전령으로 불리는 복수초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봄꽃과 함께 입맛 돋우는 봄나물 수확도 전국에서 한창인데, 이즈음 맛볼 수 있는 봄나물은 냉이, 달래, 두릅, 미나리, 취나물, 명이나물, 등이 대표적입니다. 한돈 삼겹살과 잘 어울리는 미나리는 사계절 맛볼 수 있지만, 이 시기에 수확한 미나리가 가장 맛있습니다.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미나리는 ‘천연 해독제’로 불리며 다양한 독소 물질 제거에 탁월합니다. 마그네슘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풍부한 식이섬유는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동하 한의학박사는 “미나리의 강한 식이섬유가 몸속 노폐물을 흡착해 배출하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돼지고기 역시 노폐물 배출과 피로 해소에 좋으므로 둘을 함께 먹는다면 환절기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