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16일 일죽농협(방은지점 회의실)에서 '안성시 가축분뇨 통합 바이오에너지화 시설 현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관련기사). 이번 현지 간담회는 이상인 농업기술센터소장, 윤종찬 축산정책과장을 비롯하여 일죽이장단협의회장, 일죽면 고은·방초리 6개부락(거운,고목,은석,초막,주평,오방마을) 이장단 및 마을주민 등 약 13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먼저 박혜인 축산정책팀장이 탄소중립 시대에 환경과 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안성시 가축분뇨 통합바이오에너지화 시설 사업추진 방식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어서 이상인 농업기술센터 소장 주재로 마을 주민들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가축분뇨 통합바이오에너지화 시설은 축사 밀집 지역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 및 축산냄새 저감 뿐만 아니라 가축분뇨를 활용한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확대 보급하여 안성시 탄소중립 실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은 마을 주민과 축산 농가가 상생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가축분뇨 통합바이오에너지화 시설에서 생산된 신재생에너지(바이오가스)의 폐열을 활용한 난방 공급으로 주민편익시설(ex. 에너지
이천시(시장 김경희) 설성면에 바이오가스 플랜트가 건립 추진됩니다. 이천시는 이달 1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4년 공동자원화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공동자원화시설 지원사업은 가축분뇨의 퇴·액비화 및 에너지화를 위한 시설 설치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천시는 최종사업자로 선정되면서 가축분뇨 바이오가스 생산 시설을 신규 확보할 수 있는 25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됩니다. 신규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이천시 설성면 소재 이천바이오에너지는 이천지역의 38호 농가의 가축 5만8,000여 마리에서 발생하는 축분을 1일 140톤, 연간 4만 6,000톤을 자원화해 8,225N㎥/일 규모의 바이오가스를 생산하고, 이를 통해 1만 4,736kwh/일 생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축산농가의 분뇨 처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환경과 농업을 동시에 고려한 모범 사례를 제시하여, 지역사회와 국가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정부는 민관협력을 통한 배출권거래제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으나 실효성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내 탄소배출권 가격이 낮고, 정부가 진행하는 탄소 배출권 사업이 극히 제한되어 있다는 지적입니다.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은 농가가 자발적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경우 판매가능한 배출권 발급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정부는 온실가스 감축량에 비례하는 혜택을 지급받을 수 있어 저탄소 농업 실천 농가가 소득을 증진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돈산업에서 탄소 배출권을 얻을수 있는 방법은 바이오가스 플랜트, 바이오차, 폐열 정도 입니다. 최근 정부는 강형석 기획조정실장이 지난 30일 전북 김제시에서 파프리카를 재배하는 ‘참샘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하여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참여에 따른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참샘영농조합법인’은 2018년부터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3년 서부발전과의 업무협약 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연간 1만여 평 규모의 온실에서 저탄소 농업기술인 지열 히트펌프 기술을 적용하여 2021년까지 1,390톤CO2의 실적을 인정받아 약 2,0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하였습니다. 정부는 '참샘영농조합법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가 2016년부터 대표적 양돈산업 탄소 저감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료 내 단백질 제한 정책이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올해 돼지에게 저단백질 사료를 먹이면 5천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시범사업(관련기사)을 진행한다고 밝혔지만 양돈농가들은 "관심 없다. 탁상행정이다"라는 반응입니다. 강원도의 한 양돈농가는 "정부 정책으로 저단백질 사료를 먹이면서 돼지가 크지 않고 더 많이 먹고 더 많이 농장에 머물면서 돈가 하락으로 어려운 농장운영을 더 어렵게 한다"라며 "3000두 이하 농장은 평균 출하일령이 205일로 피해가 더 크다"라고 말했습니다. 실제 한돈팜스 자료를 확인해 보니 2021년, 2022년 평균 199일이었던 출하일령이 2023년(1~9월)에는 평균 201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리당 2일이 증가한 것인데 전체 출하두수를 감안하면 엄청난 증가입니다. 사육규모가 작을수록 출하일령 증가는 더 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관련하여 한 사료회사 관계자는 "애초에 사료회사들은 정부의 저단백질 사료 정책에 반대했다"라며 "우리나라는 환경이나 질병 문제가 잡히지 않는 상황에서 저단백질 사료를 먹이니 돼지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이달 3일 국무총리 주재 제33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축산분야 온실가스 감축 및 저탄소 축산업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축산분야 2030 온실가스 감축 및 녹색성장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축산분야 온실가스 배출원 관리로 발생량 직접 감축 농식품부는 분뇨의 퇴·액비화 과정에서 다량의 온실가스가 발생하므로 분뇨의 정화처리 비중을 25%로 늘리고 에너지화 시설을 30개소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다량의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농가에 온실가스 저감 설비를 56%까지 확대 보급합니다. 또한, 저탄소 사양관리와 축종별 생산성 향상을 통하여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940만톤 대비 18% 감축한 770만톤 수준으로 줄이고자 합니다. 이는 2030년 예상배출량 1,100만톤의 30%를 줄인다는 것입니다. 축산업을 활용하여 다른 분야의 온실가스 저감 축분을 활용한 바이오가스로 생산된 전기와 폐열을 활용하는 에너지화 단지를 현재 1개소에서 8개소까지 조성하는 등 축분으로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축분 바이오차 활용 확대를 위한 규제 개선과 생산시설 투자를 확대합니다. 현장의 고투입 가축 사육 관행을 저투입, 저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가 올해에는 저탄소 인증 품목에 돼지와 젖소를 추가할 계획에 있어, 축산물의 저탄소 인증이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관련기사). 농식품부와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 이하 축평원)은 2023년 총 71개소의 저탄소 인증 한우(거세우) 농장을 지정하면서 인증사업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돼지, 젖소 등 저탄소 인증 축종을 확대할 계획이며, 자세한 정보와 모집 일정 등은 향후 축평원 누리집을 통해 안내될 예정입니다. '저탄소 축산물 인증'은 2023년 3월부터 농식품부가 한우 사육 농장에 시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유기축산물, 무항생제축산물, 농장 해썹(HACCP), 동물복지 축산농장, 깨끗한 축산농장 등 위생·안전, 환경 관련 인증을 1개 이상 받은 농가만이 저탄소 인증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농가 중에서 정부가 인정한 축산분야의 탄소감축기술을 1개 이상 적용하여 온실가스를 축종별 평균 배출량보다 10%이상 적게 배출한 경우 심사를 거쳐 저탄소 축산물 인증농장으로 지정받을 수 있게 됩니다. 한우 사육 농장의 경우 탄소배출 저감 기술로 ▶30개월 미만 조기출하 ▶가축분뇨 관리 ▶에너지 절감 기술을 보
내년에 돼지에게 저단백질 사료를 먹이면 마리당 5천원의 지원금을 받게되는 시범사업이 진행됩니다. 농식품부는 2050 탄소중립을 위해 저탄소 영농활동 이행에 지원금을 지급하는 '탄소중립 프로그램 시범사업'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돼지는 저단백질 사료를 먹이고, 한육우·젖소는 메탄저감제가 함유된 사료를 먹이면 됩니다. 농식품부는 가축의 방귀와 트림, 분뇨에서 메탄과 아산화질소가 발생하므로, 돼지는 저단백질 사료를 먹여 분뇨에서 발생하는 아산화질소를 감축하고, 소는 메탄저감제가 함유된 사료를 먹여 메탄가스 발생량을 감축하겠다는 논리입니다. 농식품부의 계산에 따르면 저단백질사료 급이에는 두당 5천원(사료 구입 추가분 4천6백원+이행비용 5백원)이 들고, 저메탄사료 급이시 두당 2만5천원(사료 구입 추가분 2만1천원+이행비용 4천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내년 예산에는 저단백질사료 급이에 25억, 저메탄사료에는 21억2천5백만원의 예산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돼지 50만두, 소는 8만5천두에 적용됩니다. 지원대상은 돼지는 천두 이상, 소는 40두 이상 사육하는 축산농가입니다. 관련하여 양돈농가들은 "저단백질 사료를 먹이면 돼지가 잘 크지 않아 출하가 늦어진다"라며 "
농림축산식품부는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가축분뇨 에너지화 처리비율을 2030년 15%까지 확대하는 목표를 수립했다. 현재 정부는 '바이오가스촉진법'을 도입하여 에너지화 시설의 확대를 유도하려고 하고 있지만, 운영의 안정성과 재정적 확보 등의 문제로 인해 실질적인 개선이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것으로 생각된다. 이에 가축분뇨를 활용한 바이오가스 생산을 확대하기 위한 세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한다. 첫째, 가축분뇨 바이오가스 기술은 첨단 기술이 아니기 때문에 적절한 운영 기술과 바이오가스 시설 운영의 묘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가축분뇨 바이오가스 지원센터(가칭)를 축산환경관리원 내에 설립하여 지역별 바이오매스 발생량, 메탄잠재량 등을 데이터베이스화하고 가축분뇨 에너지화 시설 입지 가능성을 선정하며, 해당 지역에서의 시설 설치부터 운영 방법에 이르기까지의 제반사항을 관리 및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하도록 제안하고 싶다. 이는 가축분뇨 바이오가스 지원센터가 가축분뇨 바이오가스 생산과 관련된 기술적, 운영적, 교육적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둘째, 국내에서도 에너지 자립마을 선도모델을 발굴하여 국내 확대를 촉진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서울(대표이사 여은주)과의 공식 파트너십을 3년 연속 체결하며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한돈자조금은 국산 돼지고기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경기장을 찾는 K리그 팬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FC서울은 지난 2024시즌 홈 경기 누적 관중 50만 1,091명을 기록하며 K리그 최초로 ‘단일 시즌 50만 관중 돌파’라는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이는 평균 관중 수 2만 7,838명에 해당하며,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 중 가장 높은 수치에 해당합니다. 더불어, 2024 K리그 전체 시청률 1위, 한 경기 평균 티켓 및 상품 판매 1위 등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합니다. 한돈자조금은 이러한 FC서울의 흥행 성과에 발맞춰, 경기장 내·외부에 ‘한계 없는 능력, 국돼 한돈’ 캠페인을 통해 한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습니다. 우선, 지난해 전좌석 1순위 매진으로 인기를 입증한 ‘한돈 스카이펍’은 올해도 200석 규모로 운영되며, 한돈 수육, 한돈 탕수육 등으로 구성한 ‘돈맥(한돈+맥주)’을 통해 영양 만점 한돈 요리와 함께 축구
경북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한돈농가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26일 기준 8개 농장에서 돼지 약 2만5천 마리가 폐사한 가운데 추가 피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영덕 지역 한돈농가도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주택과 퇴비사, 창고, 차량이 전소됐고, 돈사(비육 500두)만 가까스로 남았지만 전기가 끊겨 급수조차 어려운 상황입니다. 물탱크까지 소실돼 돼지들이 음수를 공급받지 못하는 절박한 상황에 놓여 농장주의 애타는 심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대한한돈협회 영천지부는 피해 농가를 돕기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습니다. 영천지부는 18L 생수 70통을 긴급 조달해 27일 아침 영덕 지역으로 전달했습니다. 한동윤 영천지부장은 "산불 피해를 입은 농가들이 하루빨리 복구되길 바란다"라며 "돼지키우는 사람이 돼지키우는 사람의 심정을 가장 잘안다. 이럴 때일수록 동업자 정신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경북 북부 지역 한돈농가들의 전체적인 피해 상황을 파악할 수는 없지만, 전기와 급수 시설이 복구되지 않는 한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피해 복구가 지연될 경우 추가적인 피해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돈업계와 정부의 신속한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축산유통 종사자를 대상으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 식품 유통교육원’에서 ‘축산유통과 축산상품 마케팅 입문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유통 전문교육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2024년도부터 총 5회에 걸쳐 축산유통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축산유통과 축산상품 마케팅 입문’ 교육은 △축산유통 개념 및 구조의 이해 △축산유통 정책의 이해 △마케팅 전략 실습 등 최근 축산업 마케팅 경향을 반영한 이론 수업과 실습을 함께 진행합니다. 축산종사자라면 누구나 4월 24일까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 식품 유통교육원 누리집(바로 가기)’을 통해 교육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은 “축산상품의 유통 및 판매 경로가 다양해짐에 따라 경로별로 알맞은 마케팅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라며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적극적인 교육 수요 파악과 제공으로 종사자 역량과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축산유통과 축산상품 마케팅 입문’ 과정을 시작으로 △AI 마케팅 콘텐츠 제작(7월) △축산상품 판로 개척 실무(1
대한한돈협회청도지부(지부장 이종찬)는 청도군(군수 김하수)과 산모들의 건강 회복을 위한 '한돈 꾸러미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 지원사업은 올해 청도군에서 출생신고를 마친 산모에게 5만원 상당의 고품질 한돈 꾸러미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산모는 출생신고 시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지원 신청을 하면 택배로 한돈 꾸러미를 배송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대한한돈협회 청도지부는 저출생 극복과 출산 장려를 위해 청도군에 100만 원 규모의 아동복지기금을 기탁했습니다. 이종찬 청도지부장은 "한돈 꾸러미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기쁘다"라며 "산모들의 건강 회복과 함께 국내 축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산모들의 건강 회복 기여하고, 청도 군민과 상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한돈 꾸러미 지원과 더불어 아동복지기금 100만 원까지 기탁해 주신 이종찬 지부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저출생 극복을 위한 범사회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의학, 스포츠, 방송, 요리 등 각 분야 전문가 14인을 선정해 ’2025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지난 20일 밝혔습니다. 올해는 ‘한계 없는 능력, 국돼 한돈’을 홍보 메시지로 삼고 다양한 연령층 및 국내외 소비자에게 적극 알리고자 대중적 인지도가 큰 이투스 이지영 강사, 유튜버 진우와 해티, 가수 이하평, 방송인 크리스 존슨을 신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특히, 신임 명예홍보대사는 높은 영향력과 호감도를 활용해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한돈의 글로벌 홍보에 앞장서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이 한층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한돈 홍보에 힘써준 10인의 명예홍보대사도 올 한해 활동을 이어갑니다. 먼저, 방송인 이용식, 한동하한의원 한동하 원장, 나우쿠킹 이난우 대표, 수엔190 여경옥 대표,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 홍성흔 부회장, 배우 이세창, 서울아산병원 통합내과 우창윤 교수, 유안정형외과 비만항노화센터 안지현 원장, 유튜브 채널 '1분요리 뚝딱이형', 개그맨 윤택입니다. 한편, 올해로 14기를 맞은 ’2025 한돈 명예홍보대사‘는 기고, 인터뷰 등 전문가 자문은 물론 한돈자조금 행사 참여, SNS 채
유독 꽃샘추위가 길었던 겨울을 지나 바야흐로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3월이 왔습니다. 3월은 새로운 시작과 함께 일교차가 크고 미세먼지가 증가하는 시기로 에너지 소모가 높을 때입니다. 건강 관리를 위해서 충분한 수면과 함께 영양을 고루 갖춘 식단이 추천되는데, 만일 식단이 고민이라면 국산 돼지고기 한돈과 제철 맞은 봄나물 조합을 추천합니다. 봄의 전령으로 불리는 복수초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봄꽃과 함께 입맛 돋우는 봄나물 수확도 전국에서 한창인데, 이즈음 맛볼 수 있는 봄나물은 냉이, 달래, 두릅, 미나리, 취나물, 명이나물, 등이 대표적입니다. 한돈 삼겹살과 잘 어울리는 미나리는 사계절 맛볼 수 있지만, 이 시기에 수확한 미나리가 가장 맛있습니다.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미나리는 ‘천연 해독제’로 불리며 다양한 독소 물질 제거에 탁월합니다. 마그네슘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풍부한 식이섬유는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동하 한의학박사는 “미나리의 강한 식이섬유가 몸속 노폐물을 흡착해 배출하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돼지고기 역시 노폐물 배출과 피로 해소에 좋으므로 둘을 함께 먹는다면 환절기 건강